Friday, January 30, 2009

Jan. 19. 2am


2009년 1월 19일 새벽 2시반경.

끊임없이 이어지는 어메리칸 리얼리티쇼의 신경을 건드리는 컨셉과 자존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털끝만큼도 없는 터무니없는 인간들의 말 같지도 않은 주절거림과 욕설에 짜증이 난다. 똑똑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광고문구들도 신경에 거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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